기보, ‘배임 실형’ 창업자에 보증…심사 절차 논란

|’1심 실형’ 유정범 대표의 ‘로칼’ 지원…”개인 송사 등 조회 불가” 해명 기술보증기금(기보)이 배임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인물이 창업한 기업에 보증을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보는 이 창업자가 앞서 창업한 기업에 보증을 제공했다가 보증사고로 50억원을 대위변제하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공적자금을 이용해 보증 사업에 나서는 기보의 창업자 보증 절차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실이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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