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관세·공급망더벨미국·캐나다 달라질 현대차그룹 미국법인 위상…생산법인 힘실린다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전경. *출처=현대차그룹.|⑬미국 수출물량 줄고 현지생산 늘고…’HMA·KUS’ 판매법인 위축 현대차그룹이 미국 품목관세 15%를 적용받는 가운데 향후 현지 법인들의 역할과 위상이 재조정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완성차 수입 및 판매에 주력해 온 현대차의 HMA와 기아의 KUS 등 법인들은 외형이 크게 위축될 것으로 보인다. 반면 현지 완성차 생산을 위해 설립한 현대차의 HMMA와 HMGMA, 기아의 KaGA 등 생산법인들의 실적이 크게 개선될 […] the bell 2025년 08월 05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기아미국 시장 판매품목관세현대차현지 생상법인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러시아·CIS 주러대사 “현대車·기아, 러 시장 복귀 가능성 검토” | 이석배 대사, 인터뷰서 "두 회사, 러 시장에 여전히... Read more 관세·공급망 최태원 “국회가 국내 변수 줄여줘야”…실트론 매각엔 침묵 |국회 경제대도약위원회 개최, 최태원 회장 등 재계 CEO들 대거... Read more 미국·캐나다 美 車업계, 中 차량·소프트웨어 전면 금지 촉구…현대차도 동참 |GM·포드·도요타·현대차 등 “中 보조금 차량 세계시장에 덤핑…연내 입법 필요” |中... Read more 더벨 파업리스크 덜어냈다…현대차·기아, 임협 ‘잠정합의’ |생산차질 우려 해소, 추후 각각 조합원 투표 거쳐 현대차와 기아... Read more AI·코인·핀테크 국방부, 현대차 아틀라스 납품 요청…군 로봇 탄생할까 |유·무인 복합 부대 투입 검토…양산 전 단계·민수 중심 구조는... Read more Previous article기보, ‘배임 실형’ 창업자에 보증…심사 절차 논란Next articleELS 불판 과징금 기준은 ‘판매액’…조 단위 부과되나 the bell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