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질 현대차그룹 미국법인 위상…생산법인 힘실린다

|⑬미국 수출물량 줄고 현지생산 늘고…’HMA·KUS’ 판매법인 위축 현대차그룹이 미국 품목관세 15%를 적용받는 가운데 향후 현지 법인들의 역할과 위상이 재조정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완성차 수입 및 판매에 주력해 온 현대차의 HMA와 기아의 KUS 등 법인들은 외형이 크게 위축될 것으로 보인다. 반면 현지 완성차 생산을 위해 설립한 현대차의 HMMA와 HMGMA, 기아의 KaGA 등 생산법인들의 실적이 크게 개선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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