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자본비율 개선 ‘속도 조절’ 들어간다

|②12.5% 조기 달성, 13% 도달은 2026년…밸류업 신중한 접근, 은행 영업·증권 성장 고려 우리금융이 올 상반기 빠른 속도로 보통주자본(CET1)비율을 개선하고 속도 조절에 돌입했다. 일찌감치 목표치였던 12.5%를 달성한 데 이어 13%도 가시권에 들어왔지만 현 수준에서 안정적인 관리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새 목표인 13% 도달 시점은 내년으로 정해졌다. CET1비율 개선 속도를 한 템포 늦춘 건 영업 활성화에 따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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