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했던 한강벨트 ‘오티에르’ 확장 안갯속

|송파한양2차 참여 ‘불투명’, 개포우성4차 ‘입찰 중단’…성수전략정비구역 내년 시공사 선정 포스코이앤씨는 정비사업 분야에서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키웠다. 상반기에만 5조원어치 먹거리를 쌓았다. 하반기에는 하이앤드 브랜드 ‘오티에르’를 내세워 한강벨트 수주전에 뛰어든다는 목표를 세우고 준비해 왔다. 개포우성4차·송파한양2차 등 시공사 선정 입찰 참여를 검토하고 있었다. 하지만 오티에르 확장의 꿈이 실현되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전망이다. 일단 수개월 안에 수주전에서 활발한 마케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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