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국감 증인 ‘본부장→대표’ 격상 압박

|박종진 건축사업본부장 증인 채택 보류…국토교통위원회 7일 추가 논의 예정 포스코이앤씨 송치영 대표이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정감사 증인으로 거론되고 있다. 당초 박종진 건축사업본부장이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국회에서 실무자가 아닌 대표이사가 직접 책임을 져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기 때문이다. 현재 박 본부장은 증인 채택이 보류된 상황이다. 6일 건설업계와 국회 등에 따르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오는 7일 국토교통부 등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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