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타임폴리오·VIP 등 공모 운용사로 성장, 환매사태 부작용도 금융당국이 사모펀드 활성화를 위해 일반(옛 전문투자형) 사모펀드운용사의 진입규제를 인가제에서 등록제로 전환하고 진입요건을 대폭 완화한 지 10년이 되어간다. 장벽이 낮아지면서 신설 자산운용사(공·사모)가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그 수가 500개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조치는 국내 자산운용업계 발전을 촉진하려는 목적에서 실시됐다. 일각에선 자산운용사들의 운용규모(AUM) 증가 속도 대비 실적은 양호하지 않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