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 발생’ 소프트캠프, 상장유지 결정에 안도

|횡령액 자기자본 5.8% 수준…거래재개 후 주가 매도세 문서보안(DRM) 전문 기업 소프트캠프의 거래가 재개됐다. 지난 6월 직원의 횡령 정황이 확인되면서 거래가 정지된지 42일만이다. 자기자본 대비 높은 횡령액에 빠른 거래재개가 힘들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으나 사태 장기화는 막았다. 회사는 횡령 직원에 대한 소송을 진행하는 동시에 내부통제 개선과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4일 소프트캠프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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