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UM] 美, 아이티 갱단 두목에 500만달러 현상금 걸고 제재 위반 기소

| 경찰관 출신 셰리지에, 곳곳서 학살·성범죄 자행 | 美, 셰리지에 관련 정보 제공에 현상금 500만달러 걸어 <개요> 미국 정부는 민간인 학살·강간 등으로 악명 높은 아이티 갱단 연합 ‘비브 안상(Viv Ansanm)’의 두목 지미 셰리지에(Jimmy Chérizier)와 미국 시민 바질 리처드슨(Bazile Richardson)이 제재 위반 및 범죄 자금 조달 혐의로 기소됐다고 12일(현지시각) 발표했음. 두 사람은 미국에 있는 아이티인들로부터 불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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