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권 쥔 의회 대상 첫 로비 활동…네트워크 활용 구본상 회장 ‘후방지원’ LIG넥스원이 올 상반기 대미 로비에 16만달러(약 2억2150만원)를 지불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미 의회를 대상으로 한 국방 관련 예산 배정·승인 과정 등의 로비로, LIG넥스원이 대미 로비 비용을 지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방산업계에서 ‘꿈의 무대’로 불리는 미국 수출을 위한 포석으로 파악된다. LIG넥스원 2.75인치 유도로켓 비궁(영문명 Poniard)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