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소액주주, K-OTC 투심 살펴보니

|11일 5영업일만에 380원 올라, 사고 이후 5~8일 내림세…거래량은 많지 않아 포스코이앤씨가 잇단 안전사고로 창사 이래 최대 위기를 맞은 가운데 소액주주 행보에도 눈길이 쏠린다. 비상장사인 포스코이앤씨는 포스코홀딩스와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주식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 소액주주 지분율은 6%로 많지 않지만 비상장 주식 플랫폼을 통해 사고 이후 매도세를 한동안 이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K-OTC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 주식의 가중평균주가는 전날(1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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