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빅테크·유통까지 눈독…상표권 출원·TF 가동하며 ‘연합전선’ 모색 국내 카드업계도 원화 스테이블코인 시대를 대비해 조직을 꾸리고 상표권을 선점하는 등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국회에서 관련 법안이 발의되고 금융권 전반에서 블록체인기반 결제 실험이 잇따르자 카드사의 결제 패권이 흔들릴 수 있다는 위기감이 안팎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신한카드, 6월 업계최초 출원…KB·우리·롯데·현대 등 줄줄이 가세 스테이블코인은 가치 변동성이 낮아 법정통화와 1대1로 교환 가능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