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 적극적 자본 활용 2027년 이후부터

|②안정적 관리로 CET1비율 12.3% 달성 목표, 이후 ‘수도권 영업·주주환원’ 본격화 iM금융이 보통주자본(CET1)비율 관리 방침 전환 시점을 2027년 말로 잡았다. 2027년까지 CET1비율 12.3%를 달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자본비율 관리 계획을 재정비할 계획이다. 12.3%를 달성할 때까진 위험가중자산(RWA)을 리밸런싱하고 성장률을 제한하는 기존 방침을 유지한다. iM금융의 수도권 영업 강화 전략도 CET1비율 12.3% 달성 후에야 탄력을 받을 것으로 관측된다. 영업 기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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