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상표권·발행주체·전자지갑 구축 논의…가맹점 네트워크·리워드 노하우 강조 국내 전업 카드사들이 여신금융협회 주도로 스테이블코인 공동 대응 전선을 꾸렸다. 이미 개별 카드사 단위로는 발빠르게 상표권을 출원하며 선제대응에 나섰지만 시장의 신뢰를 높이며 이용자 분산 문제를 막아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전자지갑(월렛) 서비스부터 플랫폼 협업, 나아가 발행까지 결제 생태계 전반을 놓고 논의가 시작됐다. 다만 넘어야 할 산이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