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라가르드(Christine Lagarde)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유럽이 미국 외 지역과의 무역 관계를 더욱 심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음. 20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그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속칭 ‘다보스포럼’)에서 “미국은 중요한 무역 파트너로 남겠지만, 유럽은 수출 중심 경제의 강점을 활용해 다른 지역과의 무역 관계도 강화해야 한다”고 언급했음. 트럼프 행정부가 유럽연합(EU)과 한국, 일본 등 주요 무역 파트너국에 대한 관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