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기소 앞둔 모빌리티솔루션, 광양·포항제철소 수사도 한창…이앤씨 처벌·제재 대기 포스코그룹을 둘러싼 전방위 수사가 본격화했다. 경찰과 검찰에 이어 국토교통부·기획재정부·고용노동부까지 가세하면서 행정과 사법 리스크가 동시에 불거졌다. 사망 사고 피해자는 대부분 하청 노동자다.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가능성이 큰 가운데 가장 먼저 결론이 날 곳은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이다. 검찰의 기소 여부 판단이 임박했다. 여기에 광양·포항제철소 사망 사고 수사, 포스코이앤씨 행정제재 등이 줄줄이 겹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