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⑥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개발, 사법리스크 ‘위협 요소’ 하나증권은 하나금융지주의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한 핵심 자회사로 분류된다. 최근 10년간 금융지주가 3조원 규모로 유상증자에 나서는 등 대대적인 지원을 받았다. 다만 늘어난 자기자본을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와 대체투자 등에 집중하면서 고전했고 대대적인 체질개선이 필요했다. 그때 구원투수로 등장한 게 강성묵 대표다. 강 대표 취임 이후 하나증권은 줄곧 초대형 투자은행(IB) 지정과 단기금융업(발행어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