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아르제바이잔 옹호한 親푸틴 정치 평론가에 ‘외국 대리인’ 제재

| 우크라·加 등에 제재된 마르코프 前 의원, 이번엔 조국에서 제재당했다 | 마르코프, 최근 수차례에 거쳐 親아제르바이잔 발언해 | 아제르바이잔, 최근 여객기 격추·구금된 자국민 사망 등으로 러시아와 관계 나빠져 <개요> 러시아 법무부가 친푸틴 성향 세르게이 마르코프(Sergey Markov) 전 국가두마(하원)의원 등 4명을 ‘외국 대리인’으로 지정했다고 22일(현지시각) 메두사에서 보도했음. 러시아 당국은 마르코프가 바람직하지 않은 단체의 자료를 유포하고 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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