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톤, ‘암호화폐’로 뻗은 핀테크 강자의 꿈

| ①’다우기술’ 노하우 발단, 2012년 이후 모바일 보안 사업 강화 아톤이 첫 발을 디딘 영역은 보안이 아닌 ‘핀테크’였다. 창업자인 김종서 대표가 다우기술 재직 시절 금융사업 관련 개발자로 근무한 영향이 컸다. 첫 작품인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출시 배경이 됐다. 모바일 본인인증 강자 위치를 차지한 건 스마트폰이 보편화된 이후다. 물리적인 일회성 비밀번호 생성기(OTP)를 대체하는 ‘mOTP’를 비롯해 통신3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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