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저축, 기업금융 편중 속 규제 방어…수익성 시험대

|부동산PF 신규 취급 지속, 익스포저 규모 최다…수익성 개선 속도 더뎌 한국투자저축은행이 기업금융 중심의 수익 구조를 이어가고 있다. 기업대출이 전체 여신의 60% 안팎을 차지하며 규제 압박에서는 상대적으로 자유로울 수 있었다. 일반자금대출에 대한 이자 위주로 안정적인 이익을 확보하며 수익 기반을 견고하게 지탱하고 있다. 다만 수익성 재편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 부동산 관련 여신이 40% 이상을 차지하면서 장기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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