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국, ‘스냅백’ 이유로 이란의 IAEA 시찰 비협조와 고농축 우라늄 비축 확대 등 문제삼아 <개요> 영국·프랑스·독일 등 유럽 3개국(E3)이 28일(현지시각) 유엔에 이란의 핵합의(JCPOA) 불이행을 통보하면서 이른바 ‘스냅백’ 절차를 개시했음. 이에 따라 30일 이내 별도 조치가 없으면 유엔 제재가 자동 복원됨. 세 국가는 이란의 국제원자력기구(IAEA) 시찰단 접근 제한과 고농축 우라늄 비축 확대 등을 근거로 들었음. 이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