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삼성·SK 중국 반도체 공장에 대한 특혜 폐지…확장·기술 업그레이드 불허 방침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 8월 29일(현지시간) 연방 관보 예고를 통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외국계 반도체 기업들이 중국 내 공장에 미국산 장비와 기술을 별도 허가 없이 반입할 수 있었던 특혜(Validated End-User, VEU) 지위가 공식 폐지되었다고 밝힘. 이로써 한국 반도체 기업들의 중국 내 생산기지는 내년 1월부터 장비 반입 시 건별 수출 허가를 받아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음. 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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