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인도 모일 SCO 톈진 정상회의, 반미 연대 강화하나

| 경제·무역에도 협력 영역 확대… 인도 동참 여부는 불확실 중국 톈진에서 31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가 미국 견제 성격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지 주목되고 있다고 월드스트리트저널 등이 보도함. 이번 회의에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등 20여 개국 정상과 국제기구 대표가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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