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갈등 변수’ 네카오, AI 속도전 제동 우려

|[IT업계]인력 운용 제약 불가피, 프로젝트 지연·인력 이탈 우려 네이버와 카카오를 비롯한 IT 업계도 노란봉투법 여파를 피해가기 어려운 상황이다. 프로젝트 단위 인력 재편이나 계열사 간 파견 등으로 민첩하게 움직여온 업계 특성상 법 시행 이후에는 원청이 손자회사·하청 직원의 근로조건에 실질적 영향력을 미쳤다고 판단될 경우 단체교섭 책임을 져야 한다. 이에 기업들은 인력 운용에 신중해질 수밖에 없다. 이는 빠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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