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싱크탱크, 한국의 美 기업 과징금 격차 지적… 통상 보복 가능성 제기

미국 싱크탱크 정보기술혁신재단(ITIF)이 한국 공정거래위원회가 미국 기업에 부과한 평균 과징금이 한국 기업의 21배에 달한다는 분석을 발표했다고 21일(현지시각) 미국의소리 한국어방송이 보도했음. ITIF는 한국의 온라인 플랫폼 규제 강화가 미국 기업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으며, 향후 미국 정부의 통상 보복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음. ITIF가 19일 발표한 ‘미국 혁신 기업이 직면한 한국의 경쟁법상 제약’ 보고서에 따르면, 2016~2025년 공정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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