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위원회로 내부통제 업무 ‘통합’

|내부거래위원회 폐지, 기능 이전…이사진 위원회 역할 재분담 GS건설이 ESG위원회에 내부통제 기능을 통합했다. 지난해까지 운영했던 내부거래위원회(내부거래위)를 폐지한 것이다. 내부거래위 위원장이었던 허윤홍 사장은 어떤 위원회에서도 속하지 않게 됐다. 이사회 내 위원회는 작년 말 5개에서 올 들어 4개로 줄었다. 위원회 구성이 달라지며 이사진에 대한 업무 분담도 새로 했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GS건설은 올 들어 이사회 내 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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