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튬·코발트 등 배터리 관련 광물 취급…희토류 등으로 확대 <개요>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DFC)의 지원을 받은 민간 투자회사 테크멧(TechMet)이 핵심 광물 무역 전문 자회사 테크멧 SCM(TechMet SCM)을 출범시켰다고 27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음. 이 자회사는 우선 리튬, 코발트, 니켈 등 배터리용 광물을 취급할 예정인데, 향후 타 희토류 자원 등으로 거래 품목을 확대할 계획임. 테크멧 SCM은 본사가 브뤼셀에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