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줌人]질리언 울렛 규제담당 상무 “불필요한 임상은 윤리 문제, 각국 동참 전망” 주요 선진국들이 바이오시밀러 임상 간소화 등 규제 완화를 추진하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예상되지만 규제 당국을 의식하며 한번도 공식적으로 이를 언급한 바 없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개최하는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GBC 2025)에 참여해 처음으로 선진국의 규제 완화에 대한 직접적인 기대감을 드러냈다. 다만 트럼프 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