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완성차 계열 ‘맑음’ 제철은 ‘안갯속’

|HMGMA 완공, 대규모 파견 필요 없어…신공장 짓는 제철·엔지니어링 ‘위기감’ 현대차그룹은 최근 불거진 미국 인력파견 문제에서 비교적 안전지대로 분류된다. 올 3월 미국 조지아주 메타플랜트아메리카(HMGMA) 준공으로 대규모 인력 파견 수요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대체로 현대차그룹 완성차 계열사들은 필수 관리인력을 배치해 미국 생산시설을 운영 중이다. 현지 주재원들은 업무 성격에 따라 L1과 E2 등 취업비자를 발급받아 정식으로 체류하고 있어 리스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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