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도 안전지대 아냐…SK온, 출장규정 강화 불구 ‘불확실성’ 여전

|2020년에 단속 이후 B-1 의무화했으나 LG엔솔 사태로 업무 범위 ‘혼선’ 미국 조지아주 LG에너지솔루션-현대차그룹 배터리 합작공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명이 불법체류자로 단속되면서 SK온도 관련 리스크에서 자유롭지 못한 처지가 됐다. SK온은 2020년 단속을 계기로 미국 출장자에 단기 상용 방문비자(B-1) 발급을 의무화하는 등 관리 기준을 강화했지만 최근 LG에너지솔루션 사례에서 B-1 소지자까지 체포된 사실이 알려져 불확실성이 커졌다. 업계 일각에서는 내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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