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 줄인 한투저축, 최대 효율로 수익 창출 집중

|②기업 특화 포트폴리오, 예대율 100% 근접…줄어든 조달비용에 이자손익 개선 한국투자저축은행이 정기예금으로 조달한 자금 대부분을 대출로 집행하며 수익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올 상반기 예대율은 ‘빅5’ 저축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99.6%로 규제비율인 100%에 근접했다. 유가증권 운용에서도 성과를 내며 손익이 개선됐다. 한투저축은행은 그간 퇴직연금 시장에 주력해 온 만큼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 이자손익이 개선된 주된 이유다. 올해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한투저축, 그룹 시너지 기반 보안 경쟁력 ‘레벨업’

|김동성 CISO 중심 정보보호 체계 재정비, 내년 초 그룹...

한투저축, 소비자 친화적 사전협의 프로세스 도입

|내부통제 준수 여부 점검 강화…비대면 거래 안전성 확보 한국투자저축은행은 일회성이...

100% 웃돈 대신저축, 수신 관리 해법은 ‘퇴직연금’

|⑧하반기 예대율 규제 정상화, 7~8월 정기예금 금리 올려 예수금...

상상인계열, 부실관리 속 대출영업 위축

|⑥예대율 급락, 금융위 적기시정조치 여파 여신 축소 가속화…건전성 지표...

애큐온저축, 규제에 제동 걸린 중금리 전략

|⑤예대율 6분기 연속 상승해 98.86% 기록, 주축은 신용대출…담보 대출...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