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기업 특화 포트폴리오, 예대율 100% 근접…줄어든 조달비용에 이자손익 개선 한국투자저축은행이 정기예금으로 조달한 자금 대부분을 대출로 집행하며 수익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올 상반기 예대율은 ‘빅5’ 저축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99.6%로 규제비율인 100%에 근접했다. 유가증권 운용에서도 성과를 내며 손익이 개선됐다. 한투저축은행은 그간 퇴직연금 시장에 주력해 온 만큼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 이자손익이 개선된 주된 이유다. 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