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소 1360만달러 몰수에도 동의 푸에르토리코에 기반을 둔 노더스 인터내셔널 은행(Nodus International Bank) 이사회 의장인 후안 프란시스코 라미레즈(60)가 1360만 달러를 빼돌린 혐의를 인정했다고 22일(현지시각) 미 법무부가 밝혔음. 이 은행은 이로인해 2023년 은행이 파산했음. 법무부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3년까지 라미레즈는 공모자들과 함께 노더스 자금 1100만 달러 이상을 마이애미에 기반을 둔 한 대출 기관에 투자했고, 그 자금을 자신들이 대출받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