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중앙아메리카 마약 갱단 외국 테러단체로 지정

| 바라오18,  LA의 엘살바도르 출신 청년들이 결성 | 추방된 후 중미서 활동 <개요> 미국 국무부는 23일(현지시각)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등 중앙에메리카 일대에서 활동하는 갱단 ‘바리오 18(Barrio 18)’을 외국 테러 조직(FTO) 및 특별 지정 글로벌 테러리스트(SDGT)로 공식 지정했음. 바리오 18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해 중미로 확산된 갱단으로, 마약 밀매·공갈·폭력 행위를 이어왔음. 이번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마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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