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패럴림픽협회, 러·벨라루스 회원 자격 복권키로

| 서울 총회서 양국 회원 자격 복권안 통과… 다만 선수들이 해당국 소속으로 참가는 불투명 | 러시아, 도핑 의혹으로 2016년부터 패럴림픽 출전 못해… 우크라 침공 직후 회원 자격 정지 <개요>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는 27일 서울에서 열린 총회에서 러시아와 벨라루스의 회원 자격을 완전히 복권하기로 결정했음. 두 국가는 2022년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자격 정지 징계를 받았으나, 이번 투표로 국기와 국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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