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무구조도 도입, 내부통제 실효성 증대 기대”

|정유성 삼성증권 컴플라이언스 담당 “경영진·이사회 책임과 역할 구체적 명시” “개정된 지배구조법은 경영진과 이사회의 책임을 명확히 구분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내부통제가 이뤄지도록 했다. 임직원들이 절차적, 형식적 의무에서 벗어나 내부통제를 자신의 업무로 인식하면 보다 체계적인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정유성 삼성증권 컴플라이언스 담당(사진)은 26일 더벨이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개최한 ‘THE NEXT Corporate Governance Conference 2025’에서 이같이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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