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주 뒷배 든든 NH증권, BIS 비율 규제 ‘장벽’

|④은행계 증권사로 자본력 어필, RWA 규제 완화 기대 NH투자증권의 종합투자계좌(IMA) 진출은 리테일 역량을 극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결정으로 보인다. 그간 투자은행(IB) 부문에서 강호로 손꼽왔던 NH투자증권은 리테일 부문에서는 업계를 선도하는 위치에 있는 하우스는 아니었다. 따라서 미래에셋·한국투자증권이 IMA 시장을 선점할 경우 격차를 좁히기 쉽지 않은 상황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위기감이 발동됐을 것으로 관측된다. 현재 윤병운 사장(사진)을 포함한 NH투자증권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자본시장법 개정, 증권사 지배구조 자문 ‘열공중’

| 기존 강자 NH증권 등 움직임 주목 국내 기업들의 지배구조...

금감원, 증권사 ECM 임원 소집…IPO·유증 제도 점검

|총 12명 참석…제도 점검·업계 의견 청취 금융감독원이 기업공개(IPO)와 유상증자 시장을...

호주 라이너스, 韓 업체에 533억원 투자… 말레이 희토류 공장 설립 손잡는다

호주 희토류 기업 라이너스 레어어스(Lynas Rare Earths)가 한국 제이에스링크(JS...

유증 둘러싼 이해상충에 법무부 가이드 적용 제로

|법무부 이해상충 시 특별위원회 설치 권고했지만 현장과 괴리…이사회 자체...

회사채 캡티브 관행 이슈, ‘찻잔속 태풍’으로 그쳤다

|검사 대상 경영유의조치, 자발적 개선 유도로 귀결 지난해 국내 부채자본시장(DCM)을...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