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80조 생금 투자에도 ‘자본비율 개선’ 자신감

|연말 목표치 12.5% 달성 ‘이상 무’…전담 심사조직 신설, 완화된 당국 규제 십분 활용 우리금융이 8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관련 투자 계획을 발표하면서 자본비율 관리에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연말 보통주자본(CET1)비율 12.5% 달성에 무리가 없는 선에서 투자에 나설 것이란 방침이다. 주주에게 약속한 밸류업 프로그램 이행에 차질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를 일축시키기 위해 재무 원칙을 수립한 것으로 풀이된다. 가계대출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일은 10배, 시간은 절반으로”…금융위, AI 전환 선봉 선다

|금융위, 내년 예산·보안심사 착수…정책·리스크 분석까지 AI 전면 도입 금융위원회가 정부...

우리은행, AML 고도화…FDS 연계 통합 대응 체계 구축

|AML 시스템 WLF 솔루션 재구축 등 개선 착수…3중 위험관리...

금융위 “자동차금융 벗어나라”…캐피탈업권에 주문

|권대영 부위원장 "국민생활, 기업활동에 필요한 고가설비 리스가 본업" 자동차금융을 축으로...

우리금융, 펀드·모험자본 투자 ‘대우증권 듀오’가 이끈다

|최승재 우리운용 대표 '그룹공동펀드' 주관, 남기천 우투증권 대표' 증자...

KT, 사라진 모범생 이미지 ‘해킹 사태 충격파’

|ROE·영업이익 목표 근접, 4분기 실적 악화 '변수' KT는 1년 전...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