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더벨컴플라이언스한국 우리금융, 80조 생금 투자에도 ‘자본비율 개선’ 자신감 |연말 목표치 12.5% 달성 ‘이상 무’…전담 심사조직 신설, 완화된 당국 규제 십분 활용 우리금융이 8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관련 투자 계획을 발표하면서 자본비율 관리에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연말 보통주자본(CET1)비율 12.5% 달성에 무리가 없는 선에서 투자에 나설 것이란 방침이다. 주주에게 약속한 밸류업 프로그램 이행에 차질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를 일축시키기 위해 재무 원칙을 수립한 것으로 풀이된다. 가계대출을 […] the bell 2025년 09월 29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밸류업생산적 금융우리금융임종룡자본비율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AI·코인·핀테크 “일은 10배, 시간은 절반으로”…금융위, AI 전환 선봉 선다 |금융위, 내년 예산·보안심사 착수…정책·리스크 분석까지 AI 전면 도입 금융위원회가 정부... Read more 더벨 우리은행, AML 고도화…FDS 연계 통합 대응 체계 구축 |AML 시스템 WLF 솔루션 재구축 등 개선 착수…3중 위험관리... Read more 더벨 금융위 “자동차금융 벗어나라”…캐피탈업권에 주문 |권대영 부위원장 "국민생활, 기업활동에 필요한 고가설비 리스가 본업" 자동차금융을 축으로... Read more 더벨 우리금융, 펀드·모험자본 투자 ‘대우증권 듀오’가 이끈다 |최승재 우리운용 대표 '그룹공동펀드' 주관, 남기천 우투증권 대표' 증자... Read more 더벨 KT, 사라진 모범생 이미지 ‘해킹 사태 충격파’ |ROE·영업이익 목표 근접, 4분기 실적 악화 '변수' KT는 1년 전... Read more Previous article우리금융, 은행권 최초 ‘생산적 금융’ 청사진 내놓았다Next article‘할리스’ KG F&B, 국세청 조사4국 세무조사 the bell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