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대영 부위원장 “국민생활, 기업활동에 필요한 고가설비 리스가 본업” 자동차금융을 축으로 성장해온 캐피탈업권이 구조적 전환의 기로에 섰다. 금융당국은 자동차금융 중심의 기존 영업관행에서 벗어나 국민 생활과 산업 전반에 필요한 설비 금융으로 역할을 확장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학계에서도 캐피탈사의 미래 성장 동력은 생산적 금융으로의 전환에 달려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자동차 말고 국민 생활, 신산업 설비에서 역할 찾아야” 15일 여신금융협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