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즈 프린스그룹 회장, 캄보디아 기반으로 런던까지 스캠 네트워크 주도 | 가짜 구인광고에 감금·고문까지…英, 프놈펜 외곽 ‘기술단지’ 실체 지목 | 후이원그룹, 北 해킹 암호화폐 자금까지 세탁… 5조7000억원 불법 세탁 적발 <개요> 미국과 영국 정부는 지난 14일(현지시각), 캄보디아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전 세계 피해자를 상대로 온라인 사기를 벌이고, 감금 및 고문까지 자행해온 조직 프린스그룹(Prince Group)과 관련 단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