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억 규모 115만주 처분신탁, 상속세 납부 ‘속도’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상속세 납부를 위해 삼성전자뿐 아니라 삼성생명 주식도 매각을 추진한다. 현재 보유한 삼성생명 주식의 절반 수준이다. 이번에 매각할 삼성전자 주식까지 더하면 총 매도 금액 규모는 3000억원 이상이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 사장은 이달 16일 신한은행과 삼성생명 주식 115만4000주에 대해 유가증권처분신탁 계약을 체결했다. 이달 17일 삼성생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