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악몽 재현 우려, CISO·CPO ‘분리’ 촉각

|외부 침해 건마다 ‘치명타’, CPO 선임 재시도 전망 LG유플러스는 해킹으로 인한 타격을 상당히 크게 받았던 기업이다. 사고를 의식해 정보보호 담당자도 뽑았다. 2023년 선임된 홍관희 전무가 LG유플러스의 첫 정보보안 총괄 임원이다. 이런 가운데 이번 정기 인사에서도 정보보안 보완 쪽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해킹 문제가 다시 고개를 든 상태이기 때문이다. 홍 전무가 겸임하고 있는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개인정보최고책임자(CPO) 분리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해킹 배후’ 의혹 받는 북·러, 사이버범죄 대응에 손잡는다

| 북·러 검찰총장, 국제 테러·조직범죄·사이버범죄 대응 협정 체결 | 北은 코인...

상장사 정보보호 공시 전면 의무화, 금융·공공도 포함

|매출 3000억 요건 폐지, 보안투자 확대 흐름 넓힌다 정보보호 공시...

“北 라자루스, 韓 금융 보안 프로그램 악용해 국내 기업에 침투”

북한 해킹 조직 라자루스(Lazarus)가 한국의 인터넷뱅킹과 정부 웹사이트에서 널리...

“세계 웹사이트 75% 사용” AI가 PHP서 보안 결함 발견…각국 해킹 우려 비상

|네덜란드·프랑스·덴마크·핀란드 등 정부기관, 해킹 우려에 공공서비스 선제 차단 |AI 도구로...

[PREMIUM] 루마니아 국방부 등 공공기관 83곳, 정부 금지에도 러시아 보안SW 구매

| NATO 관련 업무 수행 연구기관도 구매해 루마니아 정부가 국가안보...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