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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침해 건마다 ‘치명타’, CPO 선임 재시도 전망 LG유플러스는 해킹으로 인한 타격을 상당히 크게 받았던 기업이다. 사고를 의식해 정보보호 담당자도 뽑았다. 2023년 선임된 홍관희 전무가 LG유플러스의 첫 정보보안 총괄 임원이다. 이런 가운데 이번 정기 인사에서도 정보보안 보완 쪽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해킹 문제가 다시 고개를 든 상태이기 때문이다. 홍 전무가 겸임하고 있는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개인정보최고책임자(CPO) 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