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카오, 데이터 패권 쥐었지만…정보보호 투자 ‘제자리’

|[총론/플랫폼]보안인력 비중 3~4%서 답보…’버그 바운티’ 운영도 소극적 네이버, 카카오같은 국내 플랫폼 기업들은 이제 ‘데이터 공룡’이 됐다. 세금 고지서를 카카오톡으로 수신하며 네이버에서 개인의 보유 자산을 통째로 본다. 검색이나 소비 패턴뿐 아니라 금융 정보까지 민감한 정보를 대량 축적하고 있다. 하지만 닷컴 열풍 이후 우후죽순 성장하면서 보안을 부차적 이슈로 미뤘던 국내 IT업계의 관성이 아직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보안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구글 AI 영업비밀 절도 연루 中 기업 5곳 제재…자산동결·금융거래 제한

|구글 초지능 기술 기밀 유출 사건 후속 조치…미국 지식재산권...

빌 게이츠, 美 의회에 AI 안전장치 입법 촉구

|AI 자율 규제만으로는 부족…정부의 감시·집행 체계 요구 |트럼프는 규제에 반대…게이츠...

美 ITC, 삼성·애플·구글 오디오 기술 특허침해 조사 착수…수입금지 가능성

|BoomCloud 360, 관세법 337조 위반 주장…삼성전자·美법인 피소 |제한적 수입배제·중지명령 요청…ITC...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