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더벨컴플라이언스한국 김범수 1심 무죄…카카오뱅크 ‘사법리스크’ 숨통 트이나 |대주주 적격성 리스크 해소될까…지배구조 안정, 신사업 재개 기대감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 센터장(사진)이 창업자가 SM엔터테인먼트 시세 조종 혐의 관련 재판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양벌 규정으로 얽혀 있던 카카오 법인 또한 무죄 판결을 받으며 카카오뱅크에 드리워졌던 대주주 적격성 리스크도 걷히는 모양새다. 향후 사법리스크가 해소된다면 카카오뱅크는 그간 진출이 막혔던 신사업에서도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the bell 2025년 10월 24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M&A김범수대주주 적격성신사업카카오카카오뱅크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유럽 덴마크 삭소뱅크, 자금세탁방지법 위반으로 4200만 유로 벌금 |2021~2023년 실사 및 모니터링 부실 |벌금 여파로 지분 매각 대금... Read more 더벨 삼성 준감위·카카오 준신위, 사법리스크 해소에 ‘갈림길’ |존재 명분 약화 vs 당분간 유지 무게, 서로 다른... Read more 유럽 스페인 카이샤뱅크, 자금세탁방지 위반으로 3000만 유로 벌금 |건물 매각 관련 내부 신고 무시...스페인 역대급 과징금 <개요> 스페인 자금세탁방지... Read more 더벨 사법 이슈로 얼룩진 재계…불확실성 해소 천만다행 |①이재용 회장 사필귀정 무죄…최태원 회장 재산 분할 최악의 수... Read more 더벨 금융당국, ‘저축은행 인수 금융지주’ 대주주 심사 면제 |금융지주에 던진 메시지…M&A 유도 위한 '당근책' 금융당국이 저축은행을 자회사로 둔... Read more Previous article네카오, 데이터 패권 쥐었지만…정보보호 투자 ‘제자리’Next articleJT친애저축, 전담대응 체계로 금융사기 피해 최소화 the bell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