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선 회장,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대 수혜’

|[HD현대] 승진 시점과 맞물려 정부, 과세율 추가 인하 추진…지분 상속시 추가 수혜 HD현대는 2018년 출범 이후 올해 상반기까지 모두 2조2264억원을 배당했다. 이 가운데 지분율 5~6%를 유지해 온 정기선 회장에게 돌아간 배당금은 약 1224억원이다. HD현대는 벌어들인 이익 대부분을 배당에 투입하는 고배당 기조를 이어왔다. 최근 3년 평균 배당성향은 46%에 달한다. 다만 정 회장이 실제 손에 쥔 금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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