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선계획서 낸 서희건설, 거래재개 결정 1달 남았다

|8월 지주택 사업 횡령 임원 기소, 내달 18일 전 기심위 개최…대외 리스크 산적 ‘변수’ 중견 건설사 서희건설이 코스닥 상장사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소속 임원 횡령 혐의가 드러나 상장적격성 실질 심사 대상에 오른 서희건설은 개선계획서를 제출하고 한국거래소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감사 의견거절이나 지배구조 등의 문제가 아닌 만큼 큰 변수는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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