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수소 생태계, 공공·민간 파트너십 중요”

|수소사업 성과 공유…글로벌 협력 확대 필요성 강조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이 글로벌 파트너들과 협력해 수소 기반 미래 사회를 가속화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수소가 탄소중립 달성의 핵심이자 글로벌 에너지 전환의 게임체인저로 부상했다고 진단하며 그 변화를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장 부회장은 30일 경북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2025 APEC CEO 서밋 ‘수소, 모빌리티를 넘어 모두를 위한 차세대 에너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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