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방어한 현대제철 “탄소 리스크도 철저히 대비”

|’고부가 판매·CDQ·전기로’ 배출 저감…CBAM 부담은 선제 협상 현대제철이 3분기 철강 업황과 건설경기의 부진에도 고부가 제품군 판매를 착실히 이어 나가며 실적 방어에 성공했다. 본격 시행을 앞둔 탄소배출권 유상할당제도와 유럽연합(EU)의 탄소배출권 거래제(CBAM)에 착실히 준비하는 모습을 보이며 미래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 현대제철은 30일 2025년 3분기 컨퍼런스콜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원배 영업본부장(부사장), 이보룡 생산본부장(부사장), 김광평 재경본부장(전무), 최상건 전략기획본부장(전무), 박유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정부, 탄소조정제도 ‘업계요구안’ 들고 EU와 협상나선다

|사업장 분리 산정·국내 검증기관 신속 인정 요청…민감정보·인증서 예치부담도 완화 철강업계가...

철강업계, EU 쿼터 선방 불구 수익성 타격 ‘불가피’

|쿼터 초과 물량 관세 50%로 확대, 공용 쿼터 어느...

‘K-스틸법 시행’, 철강업계 담합 리스크 벗고 사업재편 ‘숨통’

|저탄소 특구 신설, 공급과잉 대처하는 감산 등 공동행동 가능해져 건설...

美, 한국산 열연강판에 反덤핑관세 유지…현대제철 1.49%, 포스코 1.22%

미국 정부가 한국산 열연강판(HR Steel)에 대한 반덤핑 규제를 다시...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