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타격에도 성장한 HL만도, 현지화 전략 통했다

|美 추가 관세 25%에도 영업이익 ‘두 자릿수’ 성장…현지 ‘생산 능력’ 빛났다 국내 자동차 부품사 HL만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던진 관세 폭탄에도 불구하고 올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했다. 해외 생산 거점을 활용해 주요 메이커들과 협력을 확대하는 등 리스크 분산에 성공하면서 현지화 전략이 빛났다는 평가다. HL만도는 올 3분기 매출 2조3213억원과 영업이익 942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트럼프, 로봇·산업기계 수입에 무역확장법 232조 적용…국가안보 위협 판단

|트럼프 대통령, 로봇·산업기계 및 부품의 해외 의존도를 국가안보 위협으로...

혼다, 美 캐나다산 철강·자동차 관세 인상 경고…북미 자동차 산업 타격 우려

|내년 1월 1일 관세 인상 가능성에 업계 반발…캐나다산 철강...

트럼프 관세 트래커 : 국제 무역 조치 현황 총정리

지난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의 무역...

[PREMIUM] 美 농무부, 미국산 면화 구매 시 의류 관세 혜택…2027년 시행 추진

| 방글라데시·인도네시아 등 4개국 대상 미국산 면화 구매 실적...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