加 카니, 트럼프 자극한 ‘레이건 광고’ 사과 “나는 말렸다”

캐나다 마크 카니(Mark Carney) 총리는 2일(현지시각) 최근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직접 사과했다고 발표했음. 사과의 이유는 캐나다의 온타리오 주정부가 방영한 반관세 성격의 TV 광고 때문임. 카니 총리는 해당 광고가 방영되기 전 미리 시청했는데, 더그 포드(Doug Ford) 온타리오 주 총리에게 광고 송출을 말렸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설명했음. 그는 “내가 그 광고를 만들었더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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