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압류된 제재 대상 슈퍼요트, 트럼프 측근 UAE 부자에게 넘어갔다

<개요> 미국의 제재를 받은 술레이만 케리모프(Suleiman Kerimov) 러시아 상원의원의 초호화 요트 ‘아마데아(Amadea)’가 경매를 통해 새 주인에게 넘겨졌음. 그런데 이 새 주인이 아랍에미리트(UAE)의 부호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가까운 후세인 사즈와니(Hussain Sajwani) 가문일 수 있다고 31일(현지시각) 모스크바 타임즈가 보도했음. 요트는 미국 당국의 감독 아래 경매에 부쳐졌는데, 구매자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관련 기업의 소유 구조와 위치 등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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