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캄보디아 ‘프린스 그룹’ 관련 자산 5000억원어치 동결

| 대만·싱가포르도 연이어 프린스 그룹 관계자 체포·압류 <개요> 홍콩 경찰이 글로벌 사이버 사기 및 자금세탁 혐의로 약 27억5000만홍콩달러(약 5121억원) 규모의 자산을 동결했다고 4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음. 해당 자산은 미국 제재 대상인 천즈(Chen Zhi)가 운영하는 사이버 사기 조직 ‘프린스 그룹(Prince Group)’과 연관된 것으로 추정됨. 앞서 미국과 영국은 이 그룹이 인신매매된 노동자를 이용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온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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